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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노리치 안 간다…셀틱 감독 "양현준은 주전 윙어! 지금은 내보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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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노리치 안 간다…셀틱 감독 "양현준은 주전 윙어! 지금은 내보낼 수 없어"

[인터풋볼]신동훈기자=양현준은 셀틱에 남아 경쟁을 이어갈 듯하다.

스코틀랜드 소식을 전하는 마크 헨드리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노리치 시티는 양현준에 대한 관심을 철회했다. 다른 타깃으로 선회한 듯하다"고 전했다.

양현준 이적 대신 셀틱에 남아 활약을 이어갈 듯하다. 2002년생 양현준은 강원FC에서 혜성 같이 등장을 했고 2022시즌 K리그1 31경기를 소화하고 8골 4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양현준은 2023시즌 21경기 1골 1도움을 올린 상황에서 셀틱으로 이적을 했다. 셀틱에서 양현준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4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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