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야말 뜬다…한여름 무더위 날릴 '축구 축제' 열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2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3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를 마친 토트넘 손흥민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07.31. [email protected]
30일부터 8월4일까지 손흥민(토트넘)과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등 스타 선수들이 국내 축구 팬들과 만난다.
2022년부터 시작한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의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초청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