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래쉬포드를 그리워할 수도 있다"…사하의 솔직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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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루이 사하가 마커스 래쉬포드 이적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유 공격수 사하는 최근 래쉬포드의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에 대해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이라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래쉬포드는 한때 맨유의 미래 자산으로 불렸다. 그동안 오랜 시간 팀의 공격을 책임졌던 웨인 루니가 떠나면서 자연스레 바통을 넘겨 받은 선수가 바로 래쉬포드였다. 성골 유스 출신인 그는 곧바로 잠재력을 터뜨리며, 매 시즌 성장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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