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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독기 제대로 품었구나' 여름 이적시장 폭풍영입, 이번에는 올리 왓킨스-벤자민 세스코 동시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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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독기 제대로 품었구나' 여름 이적시장 폭풍영입, 이번에는 올리 왓킨스-벤자민 세스코 동시 접촉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짜배기 선수들을 폭풍영입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스턴 빌라의 공격수 올리 왓킨스와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의 젊은 공격수 벤자민 세스코에게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TBR풋볼 기사캡쳐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이 악물고' 선수 끌어모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명예회복 진정성 보인다.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친 기세'로 알짜배기 선수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충격적인 순위인 15위를 기록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전력 보강에 총력을 쏟아붓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마테우스 쿠냐와 디에고 레온,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영입한 맨유의 '선수 끌어모으기'는 한 차원 더 진화했다. 쿠냐와 음뵈모 영입에만 이미 1억3350만파운드(약 2480억원)를 투자한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벤자민 세스코와 올리 왓킨스까지 데려오려고 한다. 이미 협상을 시작해 상대 팀 관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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