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이적 '백지화' 가능성→토트넘 감독 깜짝 발언 "새 시즌 좋은 역할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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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캡틴' 손흥민(33·토트넘)이 예상을 뒤엎고 소속팀에 잔류하는 것일까. 토마스 프랭크 신임 토트넘 감독이 깜짝 발언을 남겼다.
영국 더 스탠다드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미래와 관련해 여러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프랭크 감독은 다음 시즌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무엇보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이뤄낸 업적은 놀랍다고 생각한다"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훌륭한 선수였고, 여전히 훌륭하다. 다음 시즌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뛰어난 정신력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훈련하며 동료들을 독려했다. 그래서 상당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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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진=토트넘 SNS |
영국 더 스탠다드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미래와 관련해 여러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프랭크 감독은 다음 시즌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무엇보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이뤄낸 업적은 놀랍다고 생각한다"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훌륭한 선수였고, 여전히 훌륭하다. 다음 시즌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아주 좋은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뛰어난 정신력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훈련하며 동료들을 독려했다. 그래서 상당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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