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둬야"…펩 감독이 전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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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라민 야말을 칭찬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8일(한국시간) "펩 감독은야말이 메시를 대신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GOAT)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인 야말은 현 시점 월드 클래스급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바르셀로나 유스 '라마시아' 출신으로 2022-23시즌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본격적으로 활약한 시즌은 지난 2023-24시즌이었다. 야말은 라리가 최연소 선발 기록(16세 38일)과 최연소 득점 기록(16세 87일)까지 갈아치웠다. 기록은 공식전 50경기 7골 7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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