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깁스화이트 재계약 체결 이후 토트넘 홋스퍼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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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 FC의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가 토트넘 홋스퍼 FC를 공개 저격했다.
노팅엄 포레스트 FC는 지난 27일(한국 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모건 깁스화이트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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