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웰컴 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티어 기자 "2026년 영국 복귀, 맨유가 유력 행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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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는 29일(한국시각)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남은 스트라이커의 매물을 분석하면서 케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 기사를 작성한 맷 로 기자는 정보력이 매우 뛰어난 인물이다.
텔레그래프를 통해 맷 기자는 '내년 여름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케인이 2026년 월드컵 이후 잉글랜드 복귀를 고려할 것이라는 업계의 소문이 벌써부터 돌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에는 매년 금액이 낮아지는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데, 업계 관계자들은 바이에른이 내년 여름에 다시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며 케인이 잉글랜드로 돌아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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