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서비스라도 좋다 "박승수, SON 닮기를"···뉴캐슬 하우 감독 샛별에 덕담, 팀 K리그전 데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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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가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립서비스라도 좋다. 막 팀에 입단한 샛별을 관심있게 언급한 것만으로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최근 잉글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승수(18)가 한국에서 ‘깜짝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팀 K리그’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승수에게 기대감을 내비쳤다. 친선경기 출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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