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규성이 오빠 맞아요?" 꽃미남에서 상남자로 돌아온 조규성, 여성팬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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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렬한 이미지로 돌아온 조규성](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9/202507291527776710_68886a9857672.png)
[OSEN=서정환 기자] 꽃미남 조규성(27, 미트윌란)이 장첸으로 돌아왔다.
미트윌란은 28일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조규성의 영상을 올렸다. 조규성은 트레이드마크였던 장발을 자르고 마치 군인처럼 짧은머리의 강렬한 인상으로 돌아왔다. 뽀얀 피부도 검게 그을려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보였다. 귀걸이를 하고 눈썹을 노랗게 물들인 모습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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