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전쟁이다! 리버풀-레알 마드리드 관계 악화일로…아놀드로 부족해 코나테까지 강탈→호드리구 영입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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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메르카토는 28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최근 벌어진 일들에 대해 매우 불쾌감을 드러냈다"라며 "대표적인 사례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이적 건이다. 그는 이번 여름 자유계약으로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핵심 선수였던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것에 대해 강한 반감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에서 아놀드를 기용하기 위해 조기 이적을 리버풀에 요구했다. 리버풀은 이에 대해 최대 1000만 유로(약 160억원)의 보상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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