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리버풀 원해서 한국 패싱, 뉴캐슬 투어에 빠진 이삭…하우 감독 "등번호 9번과 고액 연봉, 다 들어줄 생각 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스웨덴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이삭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쳐 2022년부터 뉴캐슬에서 활약했다. 그는 단숨에 팀의 핵심 멤버로 거듭났다. 이삭은 뉴캐슬 소속으로만 무려 6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투어 일정에 불참하고 이적을 요청한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유나이티드)을 잡기 위해 에디 하우 감독이 모든 칼을 빼들 계획이다.

뉴캐슬의 스트라이커 이삭은 한국에 체류하는 동료들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이번 여름 리버풀 유니폼으로 갈아입기 위해 뉴캐슬에 이적을 요청하면서 홍콩 및 한국에서 보내는 프리시즌에 불참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