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리버풀 원해서 한국 패싱, 뉴캐슬 투어에 빠진 이삭…하우 감독 "등번호 9번과 고액 연봉, 다 들어줄 생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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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의 스트라이커 이삭은 한국에 체류하는 동료들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이번 여름 리버풀 유니폼으로 갈아입기 위해 뉴캐슬에 이적을 요청하면서 홍콩 및 한국에서 보내는 프리시즌에 불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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