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괜히 영입했다…'발롱도르급' 레알 원조 에이스, 불만 폭발 '음바페 연봉 내놔'→레알 방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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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각) '레알이 비니시우스를 매각하는 걸 고려하고 있다. 비니시우스가 음바페와 동일한 수준의 연봉을 요구하는 경제적 조건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레알은 비니시우스의 조기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과 2027년 여름까지 계약이 된 상태다. 이번 시즌이 지나가면 계약이 1년 밖에 남지 않아 레알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양측의 재계약 협상은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근원적인 이유 중 하나는 음바페의 존재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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