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행 급물살 손흥민…토트넘 아시아 투어 고별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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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토트넘 계약 종료 앞두고
LAFC 이적 급물살..."계약 조건에 근접"
전력 보강+스타 마케팅 다잡을 수 있어
'지정 선수 제도'로 연봉도 충분히 제시할 듯
LAFC 이적 급물살..."계약 조건에 근접"
전력 보강+스타 마케팅 다잡을 수 있어
'지정 선수 제도'로 연봉도 충분히 제시할 듯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주장인 손흥민의 이적이 임박한 분위기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어 내달 초 한국에서 펼쳐지는 토트넘 아시아투어가 그의 고별전이 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트'는 29일(한국시간) "LAFC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며 "현재 손흥민 측과 계약 조건에 근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로, 지난 시즌부터 스페인 명문 구단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영입설이 끊이지 않았다. 시즌 종료 후엔 사우디아라비아와 LAFC의 2파전으로 좁혀지는 듯했으나 최근 LAFC가 좀 더 유력하게 거론되는 모양새다. 미국 무대에서 뛰면 내년 북중미 월드컵 분위기에 미리 적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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