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90억' 손흥민 초대박! 급여 1위 메시 동급 대우로 미국 간다…LA FC 이적 협상 진전→"MLS 최고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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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리오멜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미국에서 최고 연봉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LA FC에 요구한 연봉이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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