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레반도프스키·래시퍼드 떴다, '초호화 군단' 바르셀로나 15년 만의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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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인천공항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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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공격수 라민 야말이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인천공항 | 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페인을 대표하는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가 프리시즌 아시아투어를 위해 15년 만의 한국에 왔다.
한지 플리크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라리가 28회, 코파 델레이(국왕컵) 3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5회 우승에 빛나는 유럽 최고의 클럽이다. 바르셀로나는 2010년 K리그 올스타와의 맞대결 이후 15년 만의 한국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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