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월드컵 정조준하는 뉴캐슬의 '대기만성' 센터백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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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카라바오컵 선제 헤더골에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까지
기자회견 하는 뉴캐슬 댄 번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의 댄 번이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2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의 댄 번이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2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서른세 살 베테랑 센터백 댄 번이 월드컵의 시즌에 더 발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는 번은 29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한국 기자들 앞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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