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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도 버린 공격수' 요케레스, 아스날 선수 됐다…싱가포르에서 첫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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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27)가 아스날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ESPN은 25일 “아스날과 스포르팅이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27) 완전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은 오랜 진통 끝에 마무리됐다”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26일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해 이적절차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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