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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이 끝인 건가' 손흥민, 美 LAFC와 개인 조건 합의…토트넘도 이적 허용 → 8월 MLS 진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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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와 체력, 리빌딩 시기라는 요소가 이번 여름 한꺼번에 겹친 상황에서 손흥민과 토트넘의 이별은 점점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다가오는 모양새다. 미국 MLS 이적설까지 강력하게 불거지고 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쩌면 서울 투어가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무대가 될 수도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식에 정통한 톰 보거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 FC가 손흥민과 개인 조건 합의에 가까워졌다"며 "토트넘은 손흥민을 한 시즌 더 남겨 자유계약(FA)으로 보내길 원한다. 그러나 손흥민이 올여름 이적을 원할 경우 막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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