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토트넘=호구' 英 매체 충격보도. 깁스-화이트 이적무산의 소름돋는 진실, 토트넘이 오히려 당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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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팀 토트넘 홋스퍼의 명예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땅바닥에 떨어졌다. 주요 타깃을 연달아 놓친 것 뿐만 아니라 특히 노팅엄에서 모건 깁스-화이트를 불법적인 수단을 써서 데려오려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결국 토트넘은 깁스-화이트를 포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선수도 얻지 못하고, 비난만 자초한 꼴이 됐다. 브라이언 음뵈모, 앙투안 세메뇨에 이어 또 주요 전력이 될 선수를 데려오는 데 실패한 것이다. 토트넘 구단의 심각한 협상력 부재가 지적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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