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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 자격이 없다'…새 시즌 주장 후보, 3부리그 클럽 상대로 자제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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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 자격이 없다'…새 시즌 주장 후보, 3부리그 클럽 상대로 자제력 상실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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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로메로의 프리시즌 경기력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26일 두 번의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 가운데 로메로는 핫스퍼웨이에서 열린 위컴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수비진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위컴과의 경기에서 히샬리송이 공격수로 나섰고 손흥민과 오도베르가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사르, 아보트, 베리발은 중원을 구성했고 데이비스, 로메로, 부슈코비치, 포로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오스틴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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