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훌리건의 나라' 폭죽 쏘고 쇠파이프 휘둘러…집단 난투극에 '어린 소녀'까지 피해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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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역시 훌리건의 나라 답게 축구장이 아닌 전쟁터였다. 경기 시작을 앞둔 경기장 밖에서 양 팀의 훌리건들이 폭죽을 미사일처럼 쏘아대고 골프채와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대규모 난투극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26일(한국시간) "폭도들의 난투극. 경기 전 축구 훌리건들이 폭죽을 쏘고 둔기로 서로를 공격하는 끔찍한 순간이 있었다. 한 소녀가 아버지를 부르며 도망가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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