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바르셀로나 주장, 등번호까지 뺏긴다? "가르시아가 1번 적힌 장갑 끼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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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바르셀로나엔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의 자리가 없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한지 플릭 감독은 조안 가르시아가 주전 골키퍼가 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라며 "가르시아가 테어 슈테겐의 등번호가 적힌 장갑을 끼고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보도했다.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 주장이다. 지난 2014-15시즌 합류해 2015-16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22-23시즌엔 스페인 라리가 올해의 선수에 오르기도 했다. 리그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라는 게 지배적인 평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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