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없네" 486억 주고 데려왔는데…레알 마드리드, 헤이니에르 '눈물의 0원 방출'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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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헤이니에르 제주스를 방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9년 플라멩구에서 프로 데뷔한 헤이니에르는 네이마르 이후 오랜만에 나타난 브라질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았다. 뛰어난 스피드와 공간 침투, 패스 능력을 두루 갖춘 육각형 선수로 평가 받았다. 프로 데뷔 이듬해 3000만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배경. 헤이니에르는 입단식 당시 어머니와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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