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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이래도 되나" '괴짜' 구단주에 힘 모쓰고 완패→프랭크 감독도 첫 시련…깁스-화이트 영입 불발, 손흥민 거취 연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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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이래도 되나" '괴짜' 구단주에 힘 모쓰고 완패→프랭크 감독도 첫 시련…깁스-화이트 영입 불발, 손흥민 거취 연결되나
로마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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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행이 확실시되던 모건 깁스-화이트의 잔류에는 '괴짜'로 알려진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노팅엄 구단주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노팅엄포레스트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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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완패'였다.

모건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이 끝내 불발됐다. 깁스-화이트가 토트넘 이적이 아닌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계약 연장을 선택했다. 노팅엄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깁스-화이트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 8월 이적료 4250만파운드(약 790억원)에 울버햄튼에서 노팅엄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이 2년 남았는데, 새로운 계약으로 2028년 6월까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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