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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김민재에 관심…감독 입 다물고 있는 사이 '러브콜' 구단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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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게티이미지

김민재. 게티이미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원하는 유럽 클럽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이 다음 시즌 센터백 구상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가운데, 최근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악셀 비첸의 이탈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센터백 영입이 필요하다. 28일까지 빌트 등 독일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첼시, 토트넘과 함께 뮌헨의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재의 뮌헨 내 입지는 여전히 불분명한 상황이다. 최근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에서는 엔트리에 포함되어 미국 현지로 이동했지만,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조별리그부터 8강 탈락까지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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