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부상 비보! '골대와 강하게 충돌' 이재성, 마스크 끼고 훈련한다…"광대뼈 골절" 청천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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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이재성(32, 마인츠)이 시즌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안면 골절 부상을 입었다. 얼굴 보호 마스크 착용이 불가피하다.
마인츠는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재성이 프리시즌 경기 도중 골대와 충돌해 양쪽 광대뼈가 골절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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