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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경기서 맞붙은 배준호-황희찬, 나란히 득점포 기록…새 시즌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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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축구] 프리시즌 경기서 맞붙은 배준호-황희찬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공격수 황희찬(29·울버햄턴)이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나란히 골을 터트리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스토크시티와 울버햄턴(이상 잉글랜드)은 27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스타디움에서 끝난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배준호(전반 44분)가 먼저 장군을 외치자, 황희찬(후반 30분)이 멍군으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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