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가 다했다'…황희찬-배준호 맞대결서 나란히 득점포, 울버햄튼-스토크시티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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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희찬과 배준호가 소속팀 간의 맞대결에서 나란히 골을 터트렸다.
울버햄튼과 스토크시티는 2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배준호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황희찬이 동점골을 기록한 가운데 양팀은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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