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하니 바로 선발…정상빈, 친정 미네소타 상대 63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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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시티SC로 이적한 정상빈이 새로운 팀에서 데뷔했다.
정상빈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에너자이저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홈경기 선발 출전, 63분간 뛰었다.
전반 18분 오른발 슈팅, 34분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으나 골망을 가르지는 못했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정면에서 오른발 슛을 시도했으나 상대 수비에 가로막혔다.
정상빈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에너자이저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홈경기 선발 출전, 63분간 뛰었다.
전반 18분 오른발 슈팅, 34분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으나 골망을 가르지는 못했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정면에서 오른발 슛을 시도했으나 상대 수비에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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