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GK, 이강인과 이별각! 맨유-맨시티 후다닥 움직인다…초대형 이적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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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레퀴프는 27일(한국시각) '2026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돈나룸마의 재계약 협상은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이후로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다. 유럽 시즌이 끝나기도 전, 그는 비공식적으로 이적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며, 공식적인 발언과는 달리 떠날 의사가 있다고 내비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돈나룸마와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별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어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6월 초부터 돈나룸마 영입에 관심을 보여왔으며, 여전히 그를 영입 후보로 두고 있다. PSG는 우선 뤼카 슈발리에의 영입을 확정지은 후, 돈나룸마의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다'며 PSG도 돈나룸마를 보낼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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