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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투어 극적 성사' 라쿠텐 회장, 전 세계 인맥 총동원…대한항공에도 직접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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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대행사 문제로 한때 무산 위기에 놓였던 FC바르셀로나의 일본 투어가 극적으로 성사됐다. 그 중심에는 라쿠텐 회장이자 빗셀 고베 구단주인 미키타니 히로시가 있었다.

풋볼존은 27일 “미키타니 회장이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바르셀로나-빗셀 고베전 성사를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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