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팔면 1116억 손해, 그래도 양민혁 위해 비켜줘야"…토트넘 팬들도 "SON 이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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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손흥민이 LAFC로 간다면 엄청난 수익 손해가 예고돼도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손흥민이 나가기를 바란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다면 수천만 명의 대한민국 팬들을 잃는다.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손흥민은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실력뿐만 아니라 재정적 가치가 대단한 선수인데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최고다. 손흥민 이탈로 토트넘은 시즌당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16억 원) 손실을 볼 수 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 듯하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 LAFC로 갈 수 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손흥민은 새로운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2026년 6월 30일 계약이 끝나기에 토트넘 입장에선 이번 여름이 손흥민을 팔아 이적료를 획득할 마지막 기회다. 토트넘도 의지를 보였고 손흥민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 갈증을 해소해 새 팀을 찾아 떠날 수도 있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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