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프리시즌 첫 선발 출장한 '캡틴 SON', 3부리그 팀 상대로 75분 뛰고 교체, 공격포인트 '0'···양민혁도 출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3부 리그 팀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75분을 뛰었으나 침묵을 지켰다. 양민혁도 토트넘 1군 경기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훈련장인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리그원(잉글랜드 3부 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스와의 비공개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파페 사르가 전반 13분과 후반 19분 연속 골을 터트렸으나 전반 32분과 후반 4분 위컴의 아르만도 주니어 키티르나에게 잇달아 실점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