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 손흥민 '英 3부' 위컴전 78분→공격P 기록 실패…'주전 대거 출전' 토트넘,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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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33)은 잉글랜드 3부리그의 위컴 원더러스전에서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책임졌다. 주전 선수가 대거 포진한 가운데 토트넘은 굴욕적인 패배를 당할뻔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 훈련장에서 열린 위컴과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3분까지 뛰고 유망주 루카 윌리엄스 바르네트와 교체됐다. 이날 손흥민은 날카로운 돌파와 슈팅을 선보였지만, 끝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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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가운데)이 위컴 원더러스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공을 드리블하며 질주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 훈련장에서 열린 위컴과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3분까지 뛰고 유망주 루카 윌리엄스 바르네트와 교체됐다. 이날 손흥민은 날카로운 돌파와 슈팅을 선보였지만, 끝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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