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미남 공격수 조규성, 머리+눈썹까지 '빡빡' 밀었다…14개월 공백→복귀 의지 '활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韓 미남 공격수 조규성, 머리+눈썹까지 '빡빡' 밀었다…14개월 공백→복귀 의지 '활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덴마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이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프로필을 최신 업데이트 했다. 조규성은 머리와 눈썹을 모두 민 강렬한 인상으로 프로필 사진을 남겼다.

미트윌란이 최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5-2026시즌 선수단 프로필을 보면 조규성은 머리를 삭발하고 눈썹까지 밀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