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캡틴, 사우디 진짜 안간다' 레비회장 장사욕심에 질린 사우디 클럽들, 손흥민 영입전 퇴장. LA FC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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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회장의 장사욕심이 결국에는 '큰손 고객'을 지쳐 떨어지게 만들었다. 한때 손흥민(33)의 영입에 적극성으로 나섰던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입장을 바꿔 손흥민에 대한 관심을 거둬들인 것이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클럽까지 손흥민을 포기하며 이제 남은 선택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뿐이다. 이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이적시키더라도 그다지 큰 이적료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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