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맨유 '7000만 파운드 스타', 바이에른 뮌헨이 부른다 '이적료 4000만 파운드로 조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
|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6일(이하 한국시각) '가르나초는 많은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맨유를 떠나고 싶다고 밝힌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15위에 머물렀다. 11승9무18패(승점 4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PL 출범 뒤 한 시즌 최저 승점 및 최다 패 기록 등 불명예를 안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에서도 고개를 숙였다. 유로파리그(UEL)에선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토트넘에 패하며 준우승했다. 시즌을 '무관'으로 마쳤다. 맨유는 새 시즌 반전을 위해 선수단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마테우스 쿠냐, 디에고 레온,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영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