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90% 포기해!" 中 천재 공격수 왕위둥, 맨시티 러브콜…중국 언론 적극 지지→그런데 연봉 9억 포기하고 B팀 생활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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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중국 축구의 '차세대 메시'로 급부상 중인 왕위둥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관심을 받으며 유럽 진출이라는 중대한 기로에 섰다.
당장 맨시티 1군에서 뛸 확률은 거의 없지만 21세 이하(U-21)팀에서 속하며 미래를 기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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