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어 나서는 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야말 등 최정예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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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FC서울)와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서울에서 다시 만난다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아시아투어 소집 명단을 전격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명단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릴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포함되며, ‘역대급 투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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