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박승수, 뉴캐슬 입단…한국인 '20호' 프리미어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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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년 전, 열일곱 살 나이에 K리그 역대 최연소 골을 넣고 귀여운 세리머니를 펼친 이 선수. 오늘은 잉글랜드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있습니다. 박승수 선수가 스무 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됐습니다.
전영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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