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한국 간다" 확신했는데, 끝내 불참 오피셜…'2415억' 최대어, 막무가내 이적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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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수준의 골잡이의 한국행이 끝내 불발됐다. 사령탑의 호언장담이 무색해질 정도다.
영국 매체 'BBC'는 25일(한국시간) "알렉산더 이삭(26·뉴캐슬 유나이티드)은 팀을 떠나길 원한다"며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하는 이삭은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모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일방적인 이적 통보 수준이다. 뉴캐슬도 적잖이 당황한 듯하다. 'BBC'에 따르면 에디 하우(48) 뉴캐슬 감독은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뉴캐슬의 프리시즌 투어에 이삭의 참가 가능성을 묻자 "분명히 선수단에 포함될 것"이라고 확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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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더 이삭.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25일(한국시간) "알렉산더 이삭(26·뉴캐슬 유나이티드)은 팀을 떠나길 원한다"며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하는 이삭은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모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일방적인 이적 통보 수준이다. 뉴캐슬도 적잖이 당황한 듯하다. 'BBC'에 따르면 에디 하우(48) 뉴캐슬 감독은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뉴캐슬의 프리시즌 투어에 이삭의 참가 가능성을 묻자 "분명히 선수단에 포함될 것"이라고 확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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