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LAFC, 손흥민에게 초기 제안 완료"…토트넘은 이적료 280억 원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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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손흥민에게 첫 제안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의 이적료로 1500만 파운드(약 279억 원) 이상을 고려 중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각) "LAFC는 이미 손흥민에게 영입 제안을 한 상태"라며 "손흥민은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과 가능한 한 빠르게 대화를 나눠 자신의 미래를 명확하게 밝히고자 한다. 결정은 그의 몫이며 토트넘은 손흥민이 다음 단계를 향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ESPN 역시 "LAFC는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단 프로젝트의 새로운 스타로서 이미 첫 제안을 했다"며 "LAFC는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의향이 있고 토트넘이 그의 이적을 허용한다면 행동할 의향이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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