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슈퍼스타 미쳤다! '147년 만에' 새 역사 쓴다→축구종가 英 시끌…EPL 이 구단이 '강력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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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축구 스타 구보 다케후사가 147년 역사를 자랑하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전통 명가 에버턴이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본인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팬들은 구보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이라며 만세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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