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K리그1 FC안양, '초대 감독 출신' 이우형 단장 선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제9대 단장으로 이우형 단장을 선임했다.

K리그1 FC안양, '초대 감독 출신' 이우형 단장 선임…
이우형(왼쪽) FC안양 신임 단장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FC안양
FC안양은 25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단장 임명식을 통해 이우형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

이우형 단장은 지난 2013년 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한 뒤, 2015년까지 팀을 이끌었다. 2019년에는 전력강화부장으로 팀에 돌아왔고, 2021시즌부터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감독으로서 2021년 K리그2 플레이오프 진출, 2022년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진출 등 구단의 주요 역사를 함께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