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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한국인 많고,A매치 이동거리 짧고,메시도 있어" 美매체의 손흥민 LA행 촉구 플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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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한국인 많고,A매치 이동거리 짧고,메시도 있어" 美매체의 손흥민 LA행 촉구 플러팅
<저작권자(c) Reuters/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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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LAFC 링크설에 미국 현지 미디어들도 일제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뉴욕타임스, SB네이션 등 주요 매체들이 손흥민의 MLS행 가능성을 다루며 비상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SB네이션은 25일(한국시각) 디애슬레틱 축구 선임 에디터 폴 테노리오의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MLS의 LA FC가 올여름 손흥민 영입을 강하게 푸시하고 있다. 최종 결정은 결국 손흥민과 토트넘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앞서 손흥민의 LA행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지난 10년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손흥민은 MLS 역사상 가장 큰 영입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손흥민은 8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7골 9도움을 기록했다'면서 '손흥민은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LAFC가 그를 영입할 경우,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막대한 상업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내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32만명)로, 뉴욕(21만5000명)과 워싱턴 DC(9만5000명)보다 많다'며 손흥민이 가져올 상업적, 마케팅적 가치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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