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요리스랑 일촉즉발 위기였는데' 손흥민, LA FC 이적설 '급부상'…"토트넘, 370억이면 SON 판다" 英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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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 FC가 차세대 슈퍼스타라는 확실한 비전과 구체적인 이적료를 앞세워 손흥민이 향할 행선지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료로 1500만~2000만 파운드(약 278억~371억원)의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고 독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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