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설의 골키퍼인데 바르셀로나 쫓겨날 위기→일단 수술 받는다…"허리 수술로 3개월 결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3 조회
-
목록
본문
![[오피셜] 전설의 골키퍼인데 바르셀로나 쫓겨날 위기→일단 수술 받는다…"허리 수술로 3개월 결장"](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07/25/664151_759887_2458.jpg)
[인터풋볼]신동훈기자=바르셀로나를 떠날 거라는 주장이 나왔던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은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테어 슈테겐은 계속되는 허리 통증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주 추가 수술을 받을 에정이다. 수술 이후 상황을 업데이트 할 것이다"고 공식발표했다.
테어 슈테겐은 입지가 좁아진 상황에서 수술까지 해 더 힘들어졌다.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 한 시대를 풍미한 골키퍼다.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이적을 해 11년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다. 초반 클라우디오 브라보와 경쟁을 했는데 승리해 주전 골키퍼가 됐다. 스페인 라리가 우승만 6회를 달성했고 2014-15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하면서 트레블 멤버가 됐다. 2022-23시즌엔 라리가 올해의 선수로도 뽑혔고 라리가 최고 골키퍼에게 부여하는 사모라상도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