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 가면 '레알 공격수' 온다…"이적료 1447억? SON 대체자에 6년은 쓸 건데 써야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기자=손흥민 이적설이 나오는 가운데 대체자로 호드리구가 선택될 거라는 주장이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호드리구가 토트넘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LAFC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나온 후 호드리구와 더욱 연결되는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7,800만 파운드(약 1,447억 원)를 요구할 예정이다. 호드리구는 토트넘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적료는 당장은 비싸도 6년은 좋은 활약을 할 선수다"고 주장했다.
스포츠 매체 'TNT 스포츠'는 "토트넘은 레알의 윙어 호드리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첼시,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도 관심이 있다. 토트넘은 호드리구를 향한 첼시, 아스널 등의 관심이 식은 가운데 이 상황을 이용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